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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교실에서는 3,4학년 친구들이 "비행기"를 배웠습니다. 노래가사처럼 누가누가 잘하나 연주하는 모습이 가야금 실력이 금방 늘것 같습니다. 공예 교실에서는 6학년 친구들이 예쁜그림의 냅킨을 오려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가방만 보면 냅킨으로 만들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세계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로봇과학에서는 Housebot을 만들었습니다. LED와 버드칩을 이용하여 불빛과 소리까지 내는 과정을 알아갑니다. 친구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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