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교실에서는 3,4학년친구들이 세마치장단을 배웠습니다.
덩덩 따쿵따 장단을 양손으로 5번을 쳐야합니다. 한 번더 치고 싶은 마음을 꾹 참으며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길러갑니다.
플라잉교실에서는 5학년친구들이 농구를 배웠습니다.
2명씩 짝을 맞춰 공을 3번 튕겨 패스해야합니다.
서로의 호흡도 맞추고 공도 잘 조절 해야해서 아직까지는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