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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교실에서는 '곰세마리' 곡을 배웠습니다. 친구들이 악보를 보고 혼자서 연주를 합니다. 아직 노래가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잘하게 될것 같습니다. 로봇과학 교실에서는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며 기능과 동작원리를 알아봅니다. 직접 손으로 만들면서 기능과 동작원리를 생각하다보면 실력이 금방 늘것 같습니다. 공예 교실에서는 봄을 주제로 쿠키클레이를 하였습니다. 쿠키반죽으로 봄을 만들다보니 창문밖 벚꽃도 봄, 교실안 쿠키도 봄, 친구들의 입도 즐거운 봄으로 가득 찼습니다. 친구들이 봄이 즐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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