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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교실에서는 지난 시간에 배운 곰세마리를 연습해보고 친구들과 같이 합주를 해보았습니다. 아리랑과 내고향의봄. 새로운 곡도 배웠습니다. 많은 곡을 배우고 연습하고 합주까지 할 수 있게된 친구들입니다. 공예시간에는 클레이로 메모꽂이를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의 솜씨를 뽐내는 시간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구상하고 만들어 내는 과정까지 창작의 고통을배우고 있습니다. 창작의 어려움도 친구들과 함께하니 즐겁게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로봇과학교실에서는 접촉센서보드의 기능을 이해 하고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것 까지 하였습니다. 접촉센서에 대해 알아가고 그 기능을 생각해 어디에 응용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그것을 수행하다보면 접촉센서 박사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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