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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더교실에서는 '옥수수하모니카'곡을 배웠습니다. 계이름을 적고 보고하는 친구들, 악보는 볼줄 모르지만 운지법을 외워 그음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는 친구들, 각자 연주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친구들이 같이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교실에서는 작업표시줄과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사물교실에서는 대회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점심먹고 연습을 하는 시간을 가진 친구들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실력이 몰라보게 늘어 깜짝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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