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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학교실에서는 물건을 배달하는 로봇에 대해 배웠습니다. 내가 직접 움직이는 것을 대신하여 로봇이 움직여 준다면 어떨지 장점과 단점에 대해 생각 해 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공예 교실에서는 쿠킹클래이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야채 입니다. 기존의 야채를 만들지 나만의 야채를 만들어 낼지 친구들의 창의력이 발휘되는 순간입니다. 가야금교실에서는 아리랑과 내고향의봄을 계이름을 익히고 소리내어 부르면서 연주해보았습니다. 악보를 보면서 연주하는 것과 손에 익혀 노래부르며 연주하는 것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익숙해 졌다 생각하면 또 다른 어려움에 마주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은 이 어려움을 잘 넘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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