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교실에서는 3학년 친구들이 받침있는 두,세글자 쓰기를 하였습니다.
붓펜을 들고 한 획을 신중히 긋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한자 교실에서는 4학년 친구들이 한자를 썼습니다.
친구들에게는 조금은 많은 양의 한자였는지 팔 아파하면서도 열심히 썼습니다.
사물 교실에서는 5,6학년 친구들이 짝쇠의 첫째마당 가락을 배웠습니다.
한 명씩 친구들이 하는걸 보고 들으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친구들과 합주를 맞춰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