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교실에서는 배웠던 곡을 소리내어 부르면서 연주를 합니다.
공예 교실에서는 바느질을 배워 가방을 만듭니다.
로봇과학 교실에서는 배웠던 것을 응용하여 각자 만들고 싶은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각자 배웠던 것을 기억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다 보면 많은 것들이 친구들의 경험으로 쌓여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