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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교실에서는 배운것을 친구들과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속도에 맞춰 연습하다가 친구들의 속도에 맞춰서 연주하려 하니 속도가 뒤죽박죽이 되어 버립니다. 천천히 친구속도에 귀를 기울여가며 연주하다 보면 친구들과 멋진 합주를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공예 교실에서는 클레이 아트를 하였습니다. 클레이로 각자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집중을 가장 잘 하는 시간 같습니다. 로봇과학 교실에서는 각자의 로봇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대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의 로봇을 참고로 자신의 로봇을 더 멋지게 만들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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