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교 강당이 생기면서 가야금 교실이 넓어 졌습니다.
새 친구들과 새로운 장소에서 악기 정리 정돈도 하고 새로운 곡도 배웠습니다.
공예 시간에는 손가방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어려워 했던 바느질도 이제는 척척 해내어 가방 하나를 금방 만들어 냈습니다.
로봇과학 시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배웠습니다.
서브모터를 움직여 풍선을 터뜨리는 로봇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가는 시간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