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교실에서는 소리굿을 배웠습니다.
소리내는 법을 배워 장단에 맞게 불러보았습니다.
플라잉 교실에서는 야외 수업대신에 교실에서 영상을 보며 자신을 평가해보고 상대편 팀을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상대방을 보며 배울 점은 무엇인지 파악하며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어스토리 교실에서는 영화를 보면서 그 상황에 맞는 영어 문장을 배웠습니다.